지극히 작은자의 절규!

작성자
남기연
작성일
2021-02-07 15:06
조회
594
"어제의 범죄를 처벌하지 않는 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입니다"

내일 L교회의 장로님들이 항소한,
총재위에서 첫 재판이 열리는 날 입니다.
J목사 쪽에서는, 어떻게든 이리저리
법꾸라지로 빠져 나가려고 힘 쓸 것입니다.
우리편 장로님들은,그저 묵묵히 하나님을
믿으며, 있는 사실 그대로 밝힐것입니다.

예전에는
목사님이 성도들보다 더욱 거룩한 삶을
사시는 줄 알았습니다.
예전에는
목사님이 성도들을 영적으로 양육 하는데에만
온 힘과 정성을 쏟는줄 알았습니다.

이제는 알았습니다.
차라리 이것도 저것도 몰랐을 때가
더 은혜였습니다.

그렇다고 주질러 앉아 있을수만 없습니다.
나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주님!
그 주님이 반드시 다시 오시겠다는
그 약속의 말씀을 믿기에....

지난날의 범죄를 처벌받지 않아
오늘 이 사태에 까지 이른 것입니다...

전체 9

  • 2021-02-07 17:50
    공의로운 행위

    함창석

    침상에서 죄를 꾀하고 날이 밝아오면 그 손에 힘이 있어서

    밭들을 탐해 빼앗고 집들을 차지하며 그 산업을 강탈 하니

    경건한 자 이 세상에 끊어졌고 무리가 붉은 피를 흘리고나

    활 가시가 돋아나길 선한 자라도 흰 찔레 울타리보다 더해

    뭇 사람 원수가 자기 성안사람 이니 어찌할까 크게 두려워

    거리의 진흙 같이 짓밟히니 그것을 우리 눈이 바로 보리라

    저 뱀처럼 티끌 핥고 좁은 구멍서 나와 달리 두려워하여야

    주와 같은 신이 불쌍히 여기셔 이들 모든 죄를 사하시리라

  • 2021-02-07 19:58
    지극히 작은 자의 절규가 하늘에 상달되어 공의로운 재판이 이루어 지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이루어 지길 원하고 원합니다

  • 2021-02-07 21:54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8:32)

  • 2021-02-07 21:55
    우리는 하니님께 절규 합니다
    거짓이 진실을 이길수없게 해달라고

    • 2021-02-07 22:59
      박원순이는 못난짓은 했지만 쥐꼬리만한 양심은 살아있었다.
      양심과 상식없는 목사들이라는 소리를 듣게되지 않키를 바란다.

    • 2021-02-07 23:49
      "우리는 하니님께 절규 합니다. 거짓이 진실을 이길 수 없게 해달라고"라고 하셨는데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으며 진실은 살아서 반드시 최후 승리를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진실이 거짓을 이길 수 있도록 절규할 필요가 없습니다.

      의의 신실한 종은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진실하신 주님을 믿으시며 주님의 뜻 가운데 진실하게 행하시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진실하게 행하는 자를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왜냐하면 진실은 반드시 거짓을 이길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진실한 선지자는 진실하신 하나님 앞에 절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거짓의 선지자들이 자신의 재를 뿌리고 옷을 찢고 자해를 하면서까지(무당이 굿을 하듯) 절규를 합니다.
      왜냐하면 사람들에게 거짓을 진실인 것처럼 보(믿게 해야)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갈렐산 엘리야의 하나님께서 오늘날도 진실을 진실(승리) 되게 하실 것입니다.

  • 2021-02-07 23:29
    힘든 날에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주님 제가 쓰러지지 않도록 저를 붙잡아주세요. 주님 제가 포기하지 않도록 제 마음을 붙잡아주세요"

  • 2021-02-08 08:10
    지극히 상식적인 재판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성범죄자가 강대상에 선다는 건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감리회에서 감독회장 선거만 치렀다 하면 자격을 가지고 법적 절차에 들어가고 판결을 받습니다.
    그래서 자격을 잃기도 합니다.
    일반 목회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격이 안되면 목사로 임명을 해서는 안 됩니다.

  • 2021-02-0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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