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불견 감거협과 새물결

작성자
이현석
작성일
2021-02-04 13:27
조회
1143
감거협과 새물결의 꼴불견이 대단하다.

1. 감거협의 무법천지는 인터넷 신문 KMC뉴스(210202)에 나와 있다.
동성애 문제와 이를 지지한 이동환 목사건을 장정대로 처리 / 경기연회 재판 결과가 미흡하다. 이런 중대한 사건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것에 대해.. 어쩌구 저쩌구인데,
① 감독회장에게 공공연히 재판에 개입하라는 것을 문서로 만들어 제출하다니, 그 <초헌법적인 기세>가 대단하다. (그건 나 같은 개.인.이나 게시판에서 떠드는 것이고). 감독회장이 <감리교회의 대장>인 것은 맞지만, 재판법은 최소한 형식적으로 감독회장과 분리되어 있다.
장정을 알긴 아는가? 말을 하더라도 뒤에서 해야지, 어떻게 이렇게 <공공연히> <신문 기사에 증거까지> 참 문제가 엄청 많다.
② 젠더에 대한 뜬금 없는 소리도 기가 차다. 젊은 대학교수들도 “성문제”로 엮이는 것을 제일 두려워한다. 문화적· 세대적 갭과 충돌이 피곤할 정도이다.
따라서, 70까지 목회하시는 어르신들을 보호해드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성인지 감수성> 교육인지 지#인지, 어쩔수 없이 듣는 방법 밖에 없다. (나는 이런 것 엄청 싫어하지만) 자식 키워서 며느리 손주 볼 나이에, 험한 꼴을 보셔야 할까?!
③ 감독회장에게 장정을 어기라 종용하고, 감리교회의 교리를 제대로 읽어보기라도 한 것인지, 참 안타깝기 그지없다.
④ <감리교회 대장인 감독회장>의 권위가 이렇게 하락한 것도 참 씁쓸하다. (물론 나도 게시판에서 까불긴 하지만, 감거협이 내級은 아니지 않겠는가?!)

2. <대국민 사과>(210201)는 어떤 급(級)이 하는 것이다.
(글은 참 잘쓰셨지만) 적어도 감리교회 안의 게시판과 언론을 이용하여 자신의 의사표현을 한다치면, <자기 조직의 정체성>은 <의사 표현의 정도와 방법>을 통해 나타난다. 새물결이 감리교회의 <국가대표>가 되려는 마음은 충분히 알겠다.

나는 새물결에 어떤 사안에 대해 진상조사를 요구했다.
새물결의 성의 있는 조치를 기대한다.

전체 4

  • 2021-02-04 14:22
    감리회 안에 존재하는 다양한 사조직들....
    조직 명분은 그럴싸하지만 모두가 목회자들 간의 친목단체임에는 변화가 없었습니다.

    감리회(장정)이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친목단체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친목단체인 사조직들은 장정을 따르지 않는 모임일 뿐입니다.
    그러니 드러나게 활동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이전 '장정수호위원회'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활동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이름과 명분은 장정수호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장정 수호위원회라는 조직 자체가 장정에 반(인정하지 않는)하는 사조직일 뿐입니다.
    그런데 장정을 수호한다고? ㅎㅎㅎ 이것이야 말로 지나가던 개나 웃을 일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말입니다.
    장정수호위원회에서 활발히 활동하던 어떤 분이 얼마시간도 멀지 않은 과거엔 지금은 감독회장도 아니지만 당시 감독회장이라 하였던 분과 합의서를 작성하여 수렴첨정을 하려 하였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 추태가 너무도 황당하고 기가 찰 일이었던 것을 지금도 기억합니다.

    또 감리산악회란 모임도 있었습니다.
    한때 당시 대통령이 등산을 좋아한다니 정계에 각종 산악회들이 만들어지던 때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 데....
    감리회 특별히 감게를 중심으로 활동하던 논객들의 친선모임이었습니다.
    그 모임을 주도하였던 분은 아직도 감게의 논객으로 활동 중이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감리산악회로 건강과 친선을 도모한다 더니 어느 때 부터인가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기 식의 활동들을 하였습니다.
    감게의 활동을 통해 감리회의 여론몰이 혹은 여론조작을 하기 시작하였으며, 산악회의 이름으로 대놓고 자신들의 주장을 몰염치하게도 감게에 드러내기도 하였던 적이 있었습니다.

    더불어 그들 전부는 아닐지라도 몇 몇은 누군가로부터 접대 혹은 금품을 받고 누군가를 비호하기 위한 글을 쓰기 시작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절대 자신들은 누군가의 사주를 받고 글을 쓴 것이 아니며 산악회 모임 자체가 그런 조직도 아닐 뿐만 아니라 그럴 수도 없다고 발뺌을 하였지만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금품과 거한 접대를 받았던 사실들이 들어나는 일도 있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만약 계모임이나 산악회 모임 혹은 동호회가 어떤 시국에 국민들을 향한 사과문을 내거나 어떤 성명서를 낸다면 대부분의 국민들로부터 비웃음을 살 것입니다.
    그런데 감리회의 각종 사조직들은 아주 대놓고 자신들의 친교 모임의 이름으로 보무도 당당하게 성명서를 내거나 사과문을 내도 비웃음을 사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미 세력화하여 정치모임화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감리회의 현실입니다.

    • 2021-02-04 14:32
      쪽 팔리오.

    • 2021-02-04 14:32
      이현석 목사님도 참,
      사조직이며 친선 모임에 불과한 이들에게 무슨 진상조사와 성의있는 조치를 구합니까?

      내버려 두세요. 그냥 그들 스스로 창피해질 뿐입니다.

  • 2021-02-05 08:01
    두 그룹 모두 자기들만 의롭다고 생각하는...
    독선적인 웃기는 모습~ 꼴불견이 맞는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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