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대한 감리회의 글들

작성자
최범순
작성일
2021-02-03 13:32
조회
721
교회나 교단 관련의 글이 올라오는 게시판이라면
은혜나 감동이 전해지는 글들이 주류를 이루고,
혹시라도 억울해서 못 살 지경인 사람의 호소 정도가 올라오면 좋겠는데,
어쩌다가 감리회 게시판이 이 지경인지 참 . . .

이 게시판을 통하여 받은 감동을 널리 전하며,
감리회 성도들이 공유하게 될 가능성은 이젠 없는 것일까?
논객들은 검객들을 능가하는 싸움의 기술로 무장되어 있고,
거들다가 같이 싸움닭 될까 두려워서 몸서리치고 물러나곤 한다

난다 긴다 하는 논객보다는,
난디 긴다 하는 선지자들을 만나고 싶다

전체 9

  • 2021-02-03 14:13
    [난다 긴다 하는 논객보다는,
    난디 긴다 하는 선지자들을 만나고 싶다 ] 참 귀한 말씀입니다. 저도 제 필명으로 글을 쓰는 입장에서 귀하게 받고 명심하겠습니다. 앞으로 최범순님께서 많은 가르침을 주셨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ㄱ 꾸벅~

    • 2021-02-04 12:09
      황송합니다 . . .

  • 2021-02-03 14:13
    최우성 목사님의 후지자도 있습니다. 요즘 소식이 뜸하신데 잘 지내고 계신지...

    • 2021-02-04 12:09
      저도 그 목사님 글 읽고 감명 받았습니다

  • 2021-02-03 14:47
    저두 무서워여 ㅠ.ㅠ

    • 2021-02-04 12:10
      무서워하면서도 중독되는 게 싸움 같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아예 치고 받는 싸움을 즐겼는데,
      그때도 한 편으로는 두려우면서 스릴을 느꼈습니다

  • 2021-02-03 16:17
    최범순 목사님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목사님께서 이념을 뛰어 넘는 신실한 감리회의 난다 긴다하는 선지자가 되어 주십시요.
    그리고 게시판을 통하여 받은 감동을 널리 전하며, 감리회 성도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해주시길 바랍니다.

    • 2021-02-04 12:12
      노목사님 반갑습니다
      나는 그럴 능력이 안 됩니다
      그저 좋은 글 좋은 분들을 만나고 싶을 뿐입니다

      • 2021-02-04 12:17
        목사님도 이미 아시지 않습니까!
        내가 좋은 글을 쓰지 못하고 좋은 사람이 되지 못 한다면 좋을 글을 두고도 화를 낼 것이며 좋은 사람을 만나도 그가 좋은 사람인지 알아 보지 못할 것이라는 사실을 말입니다.

        감리회의 목사가 이 시대의 선지자가 아니라면 누가 선지자라 할 것입니까?
        목사님이 선지자가 될 만한 능력이 없다면 어찌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목사로 부르시고 세우시고 기름(안수)을 부어 목사로 보내셨겠습니까? 이미 그 능력은 하나님이 보증하시고 감리회가 인정한 것이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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