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회 전현직 감독님들은 아실랑가?!

작성자
이현석
작성일
2020-12-30 23:44
조회
1011
201221 당당뉴스에는 “가처분 소장” 내용이 있습니다.

□먼저 지난 연회에서 감독회장 선거의 평신도 선거권자를 선출함에 있어서 절차적 하자가 있다고 주장했다. 동부연회와 호남특별연회를 제외한 모든 연회에서 평신도 선거권자를 선출하는 절차를 연회원들의 표결로 정하기만 하고 정작 각 지방에서 올라온 명단대로 평신도 선거권자를 결정하는 결의 절차를 거치지 않았으므로 동부와 호남을 제외한 나머지 4,000여 평신도들은 선거권이 없다는 취지다.□

1. 평신도 선거권이 없다면, (동부와 호남을 뺀) 현직 감독들도 지위를 잃게 됩니다.
<평신도 선거권자 선출 결의 부존재>가 성립하면, 선거 자체가 무효가 되어, <감독의 당선> 자체가 무효화 됩니다. 외관상 감독회장을 날리는 방법이지만, 과정상 (동부와 호남을 뺀) 현직 감독들도 날아가게 됩니다.
동시에 전직 감독들도 <평신도 선거권자 선출 결의 부존재>에 대한 책임이 있을 것입니다.

2. 상상할 수 없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할 수 있는데, 각 연회의 반응이 없는 것으로 보아서 제가 틀렸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심려를 끼친 모든 분들께, 미리 사과드립니다.
제가 맞다면, 감리교회의 소통의 장벽은 높고 높아서 제 노력으로는 도저히 어떻게 할수 없는 철의 장막일 수도 있겠습니다.

3. 저는 ○장로님을 여러면에서 높게 평가합니다. 법에 관하여 ○장로님을 제가 따라 갈 수는 없습니다. 저는 법을 전공하지 않은 목사로서 법에 문외한입니다. 그리고 <교회 권력>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단지 감리교회의 <목사로서> <감리교회의 권위>에 대한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장로님의 입장이라면, 저는 이보다 더하게 싸웠겠습니다. 이것으로 제 심정을 대신합니다.

전체 3

  • 2020-12-31 12:51
    이 목사님!
    과유불급(過猶不及),수형망신(守形忘身),
    시49:20, 잠22:24-25.
    새해에 만나요. -샬 롬 -

    • 2020-12-31 12:57
      어르신이 인사를 먼저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목사님께서도 새해에 평안하시기를 바랍니다.

  • 2020-12-31 12:54
    1> (윤○○ 2020-12-3 / 5:1의 댓글): 제가 이현석 목사님 보다 못하지 않으니..
    -제가 생각하는 법지식은 손바닥 안에 있을 것입니다. 공리와 법리, 사실관계를 다툴 준비가 되어 있으시죠. ①공리를 반박할수 있고, ②법리는 판례가 감독회장에게 유리하다고 볼 수는 없지요. 십수년동안 감독회장이 날아가는 판례가 쌓여있으니까요. ③사실관계에서 <부존재>는?! 글쎄요. 방어가 될것 같기는 하지만, <부존재>면 ㅎㅎㅎ
    2> (윤○○ 201228) 성명서 :
    -감독들이 감독회장 편을 들었으니, 싸움은 감독들이 먼저 한 것이라는 메시지로 보입니다.
    -이 성명서는, <부정선거를 통해 당선된 감독들의 성명서> (이○○ 2020-12-30/ 5:1의 댓글)로 치부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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