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

작성자
윤금환
작성일
2020-12-30 10:26
조회
570
감리회측 변호사가 5명
난 변호사도 없는데...'

왜 저렇게 많이 세웠지?
일간 많이 세우면 변호사중 판사와 (사법동기나)
관련이 있어서 판결에 영향을 줄 행위를
한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데...

그러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전체 25

  • 2020-12-30 10:42
    진실을 잠시 가릴수는 있겠으나,
    영원히 감출수는 없습니다.

  • 2020-12-30 10:50
    가처분이 본안소송보다 훨씬 더 중요합니다.

    그렇게 했으면 본부가 잘하는 것입니다.
    치타 발에 가시가 껴서 최고 속도로 달리지 못하면, 치타는 굶어 죽습니다.
    십수년 털렸으니, 체제의 체질이 허약하다는 반증입니다.
    이제 꿈에서 깨어 정신을 차리고, 현실을 직시하나요?!

    엄밀히 말해 1은 아닙니다. 병합이 되었다는 기사를 보니 말입니다.

  • 2020-12-30 10:53
    장로님, 아래 저의 장정 해석은 어떤가요? 다툴만 한가요?

  • 2020-12-30 11:03
    제가 이현석 목사님 보다 못 하지 않으니...
    정신차리고? 현실직시? 라는 무례한 단어는 취소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20-12-30 11:09
    장로님. 본부에게 한 말입니다.
    본부는 허세부리지 말고 현실을 직시하여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장로님께서는 글의 풍모가 선비 같으신데, 제가 무례할 일이 있습니까!

    단지 안타까운 것은 장로님께서는
    장량처럼 정세를 판단하거나 한신과 같이 군사를 부리지는 못하시니,
    그것은 장로님의 부족함이 아니라 오히려 장로님의 뛰어남입니다.
    同志를 만나지 못하신 것이, 제가 느끼는 안타까움이지요.

  • 2020-12-30 11:14
    아...제가 오해 했다면 용서해 주시기바랍니다.
    죄송합니다.

  • 2020-12-30 15:58
    전쟁의 승패가 숫자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의를 이루고자 시작했다면 하나님이 도우실 것이며 130만 성도들이 함께할 것입니다

  • 2020-12-30 16:25
    장병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 2020-12-30 16:36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 주범 최순실의 부친 최태민 목사,
    세월호 사태 주범 유병언 목사,
    한국사회를 부정적으로 뒤흔든 최근의 사건들의 주범이 모두 목사들이다.

    감리교회 부정선거 사태도 이들과 별로 다르지 않다.
    부정선거를 통해 당선된 감독들의 성명서 아무 의미 없습니다.
    판사도 서증을 살필때 선의냐, 악의냐를 살펴 봅니다.
    자신의 부정선거를 감추려는 의도성 성명서,
    절반의 득표율도 부정선거의 정도가 심했다는 증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러한 부정선거로 당선된 부패한 권력앞에서 꼬리를 흔드는 자들을 보노라니, 감리교회의 미래가 더욱 암담하다.
    선비도 곁불을 쬐지 않는다는데,
    성직자라는 존재들의 꼬리흔드는 모습들을 보노라니,
    가엾기도 하다.
    얼마나 배가고프길래 민망할 정도로 꼬리를 흔들까 싶다.
    절반의 배고픈 동료 목사들은 뭔가?

    그리고
    판사들은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거짓을 진실이라고 판결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 너무 걱정하지는 마십시오.

  • 2020-12-30 18:38
    네, 알겠습니다.이영구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20-12-30 19:02
    이영구 목사는 말이 지나치군..
    지난번에도 나의 글에 “꼬리는 흔든다”는 등, “지성을 팔았다”는 등,
    댓글 놀이하다가, 본인이 쓰고 지우고, 난리를 치더니..
    옛말에 머눈에 머밖에 안보인다더니..

    윤금환 장로님, 이영구 목사가 윤목사님쪽 사람입니까?!
    아니면 K목사쪽 사람입니까? 아니면 P목사쪽 사람입니까?
    저는 지금 이영구 목사를 윤목사님쪽 사람으로 봅니다.

    이영구 목사가 윤목사님쪽 사람이라면,
    제가 이영구목사 때문에 본의아니게 장로님께 더이상 예를 갖추기 어렵겠습니다.
    나는 본래 자유로운 사람이지, 이철목사 편이 아닙니다.

  • 2020-12-30 19:08
    이영구 목사는 최태민 목사와 감리교회와의 관계가 궁금하거든
    그 무슨 선교단 구글링 해서 한번 올려보시오. 재미있겠는걸?!
    나는 간이 작아서 그것은 못하겠으니, 이영구 목사가 해보시구려. 남에게 뒤집어씌우지 말고!

    • 2020-12-30 21:03
      전 간 커요.
      그러타구 모 배 밖으로 나온건 아니지만.
      최소한 모 무서워서 오글거리고 살진 않는다.
      오명걸 목사님껜 죄송^^

      • 2021-01-02 13:23
        간이 큰 존재가 칼을 뽑았다가 그냥 칼집에 집어넣나?
        입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 아닌가?
        대장부가 여칼을 뽑았으면 최소한 한번은 휘둘러야하지 않켔소?
        민관기씨.

  • 2020-12-30 19:26
    목사님 ...
    함부로 판단 하지 마시고
    격을 지키세요...
    누가 누구 편입니까...?
    진영논리로 예의를 지키지 않는다면 저 또한...

  • 2020-12-30 19:29
    장로님. 저에게 함부로 하셔도 됩니다. 피차 되로 주고 말로 받는 세상이죠.
    장로님은 점쟎기 이를데 없는데, 이영구 목사는 무례하기 이를 데가 없군요. 정도에 지나칩니다.
    제가 몇번은 참는데, 많이 지나쳤습니다.

  • 2020-12-30 19:32
    솔직히, 민사는 따질만 하니까 민사 하는 것 아닙니까?!
    자기와 의견이 다르면 <개> 취급합니까?!

  • 2021-01-02 13:16
    이현석씨,
    내가 취미로 키우는 개는 아무 음식이나 닥치는대로 먹는 똥개류가 아님니다.
    그리고
    아무한테나 말도 되지 않는 소리로 짖어대지도 않습니다.

  • 2021-01-02 17:54
    이현석씨라...
    이영구 목사 정신차리세요.. 저보다 나이 많을 것 같은데, 자기보다 어린 사람으로부터 욕 들으시면 정신 건강에 해로와요..
    연초부터 왜 이렇게 노력하세요? 말끝마다 개타령에, 꼬랑지, 깡패에.. 입이 왜 이렇게 더러우세요..
    어린아이들도 이런 단어는 쓰지 않아요. 되도록이면 좋은 어휘를 사용하세요..
    도대체 머를 하고 싶으신지, 자기가 원하는 것을 밝히세요..

    • 2021-01-02 18:16
      이현석씨,
      내 이름을 그대가 먼저 들먹거리지 않으면 내가 이현석씨를 호칭하며 글을 쓸일이 없을것 같소.

      • 2021-01-02 18:27
        재밌군요. 자기가 한 말은 기억이 안나고, 남이 한 말만 기억 나니까요..
        잘 생각해보세요. 이영구목사.
        나는 다른 사람에게 개타령 안해요.. 하는 사람만 계속 하죠..
        내가 말한 것은 간단해요. 왜 내글에 자꾸 개타령하죠? 꼬랑지 흔든다고 하냐고요?

        내가 많이 참았죠? 그런데, 이영구 목사는 정도에 지나쳐요.

        • 2021-01-02 18:42
          이현석씨 생각에 정도가 지나치면 지나친거요?

          • 2021-01-02 18:48
            이영구목사가 <나보고 개. 꼬랑지라고 말을 하는게, 정도에 지난친 것이 아니면> 아닌 것이죠..
            저는 그런 말을 안쓰는데, 이영구 목사는 더 한 욕(?)도 한다니까.. 이런 때는 대단하다고 해야 하나요?

  • 2021-01-02 18:09
    그리고요. 장로님에게 되도록 도움이 되도록 글을 쓰세요..
    지금, 마이너스에요.

    • 2021-01-02 18:49
      나는 사람을 편들어 글을 쓰지 않으니, 착각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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