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보다 더 나쁜 자들

작성자
현종서
작성일
2020-12-29 19:33
조회
935
이동환도 좋은 스승 못 만난 것 처럼 그를 두둔하는 전직 교수들도 좋은 스승을 못 만났다.
한수연, 유연희? 감신 교수도 아니고 강사도 아닐텐데 이들은 도대체 누구인가?
이동환을 두둔하겠다고 나선 그 많은 단체 들은 뭐하는 자들인가?

그쯤 말하면 알아들을 텐데, 여전히 벽창호로 자기무분별한 행위를 성경까지 들먹이며 합리화 하려고 되지도 않는 이론을 만들어 내는 이들, 퀴어신학을 만들어 낸 이들, 그것을 진리라고 추종하는 이들, 무지개 신학 동아리라?

하나님의 성령은 거룩하신 영이시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영은 시간과 공간에 따라 그 속성이 바뀌는 분이 아니다. 신학은 성경을 기초로 하여 그것을 그 시대인들에게 창조자, 주관자, 섭리자, 대속자, 구원자, 심판자로서의 진리를 가르친다. (교인들에게는 진리 해설을 , 불신자들에게는 진리 변증을 해야 한다.)

무엇보다도 구원의 진리를 말해야 하는 데, 무엇으로부터의 구원인가? 차별과 소외로부터인가? 죄와 악 그리고 저주로부터인가?

복음을 믿고 죄를 회개하는 자는 죄사함받고 마음에 사죄의 기쁨과 평강을 얻고 하나님의 영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따라 하나님을 사랑하며 하나님 싫어하는 것 같이 싫어하고 하나님기뻐하시는 것 함께 기뻐하며 그리스도의 온전한 형상에 이르도록 자라가며 이 사회가 하나님의 거룩하신 뜻을 따라 의롭게 되는 일을 위해 힘쓰는것 아닌가? 이것이 하나님을 모르고 제멋대로 살아가는 타락한 세상으로부터 하나님의 백성으로 불리움 받아사회가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구별된 자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아니련가? 이들을 구별된자, 성도라 불리우는 것이 아닌가?

성경이 가르치는 구원이 무엇인가? 차별로부터의 구원인가? 소외로부터의 구원인가? 그런 현세적 육체적인 것이 아니라 금생과 내생을 포함하고 육의 삶과 영의 삶을 포함하는 하나님과 불화한 삶, 죄와 사망으로 부터의 구원이 아닌가?

자유주의 신학만 해서는 진리를 왜곡되이 알게 되기 쉽다. 정통과 보수신학을 기초로 하고, 그 시대 상황에 따라서 진리를 변증하기 위해 그 시대인들이 진리를 이해 하기 쉽게 하겠다고 만들어낸 신학들, 소위 자유주의 신학들을 참고로 공부해야 한다.

그런데 성경도 모르고 정통신학도 모르고 자유신학만 하다보니 뿌리없는 이단설이 진리인줄로 착각하고 있는 것이다.

기초 신학이 부족하다. 성경을 너무 모른다. 기독교의 역사적 교의학(정통신학)을 모른다.

이제라도 분명히 말한다. 하나님의 남녀창조와 가정의 창조 부인, 하나님의 뜻에 불순종함으로 가지게 된 원죄,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 부인, 십자가의 대속의 진리 부인, 부활과 심판과 재림의 진리 부인, 천사와 사탄과 기적의 부인 은 이단설이요 그것을 주장하는 이들은 이단자들인 것이다.

기독교 대한감리회에서 이단자들을 추방하라. 감리회는 교리를 무시하거나 경시하는 교단이 아닌 것이다.

전체 9

  • 2020-12-29 20:10
    제가 연세가 계셔서 웬만하면 말을 안하려고 했는데, 말씀이 지나치세요.
    정통신학은 뭣을 말하는 것이고, 자유주의 신학은 뭣을 말하는 것인가요?

    마르크스주의를 배격하기 위하여,
    유럽, 특히 영국에서 유행한 현대 철학의 방법론으로 제가 질문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동환목사이면, 나는 몇사람 명예훼손 고소 고발 합니다. 목사님 포함해서요.
    목사님께서는 준법 정신이 없으세요.. 질서를 존중하지 않는다는 말이죠.. 그것은 보수주의자가 아니죠.
    이동환목사가 정직 2년 받고, 지금 가처분 안 넣었죠?
    이동환목사가 웬만한 사람들보다 장정을 더 존중하는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으세요?

  • 2020-12-29 20:37
    아!.. 하지만 그 교수들이 나쁘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이런 것은 학위 있는 신학자들이 나서야 하는 것이죠.

  • 2020-12-29 21:24





  • 2020-12-30 00:16
    성령께서는
    현종서 목사님의 말씀을
    경청하라 하시네요

    지키고 따를 것은 무엇이며
    버리고 배척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분명하게 말씀하시는
    현목사님 같으신 분이
    성도들을 바르게 인도하시며
    교회를 굳건히 세우십니다.






  • 2020-12-30 02:23
    한 마디보탬/

  • 2020-12-30 06:34
    이동환목사가 가처분을 넣지 않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동한목사가 장정을 더 존중하는 목사일까요?

    제 생각은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첫째 이동환목사가 가처분을 넣지 않은 이유는 총회에 상소했으므로 아직 정직 2년이 확정되지 아니하였기 때문일 것이며,

    둘째 성경의 진리와 장정을 모르기 때문에 그러한 행위를 한 것이 아닐까요?

  • 2020-12-30 10:25
    궁금하다
    얼마나 목회를 잘 했는지
    공부 잘 하고 목회 잘 하지 못했으면
    이런 글 못 쓴다

  • 2020-12-30 23:24
    절차에 하자가 있을때,
    그 법률행위는 위법이거나 무효가 됨니다.

    이동환 목사의 경우도 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성소수자를 측은히 여기는 마음은 옳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모임에 참여해서 축복기도를 한 그 행위에 문제가 있습니다.
    그 축복기도는 동성애를 확산시킬수 있는 원인 제공자가 될수도 있기에 절차적으로 하자있는 행위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동성애자들을 측은히 여기지 않는 감리교회 목사가 누가 있을까요?

    그리고
    무엇이 정통이고 무엇이 자유주의 신학인가요?
    난 40여년 넘게 신학적 고뇌속에서 허우적거려도 잘 모르겠는데,
    어찌그리 단정적이신지 참 신통하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단정적으로 말할수 있는 사실은 난 아직 잘 모른다는 사실뿐이기에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누가 추방 대상인가요?
    그 이름을 정확히 말씀해 보세요.
    나는 수정이 필요한 대상이 있을수는 있겠으나,
    추방이 필요한 대상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나 자신에게나 타인에게 동일하게 적용되는 사실입니다.

  • 2020-12-31 11:06
    축복기도가 행정행위다?! 축복행위는 행정행위가 아닙니다.
    성례가 무엇이냐에 따라 가톨릭과 프로테스탄트교가 나눠지고, 교의학에서도 논쟁이 좀 있습니다.
    감리교회에서 성례는 세례와 성찬으로 한정하지만, 감리교회의 교리를 보면, 전체 교회의 역사를 포괄하고 존중하므로,
    축복기도는 성령께서 행하시는 것으로 고백하야 합니다. 이 맥락 그대로 감리교회의 교리에 나와 있습니다.

    감리교회 목사들이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왜곡된 이중예정론"에 기반한 반동성애주의에 빠져 웨슬리안을 공격하는 것을 정상이라고 볼수는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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