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기실장의 지휘를 받아 처리하세요.

작성자
이현석
작성일
2021-01-08 21:27
조회
1012
민주주의를 지키겠다는 것은 알겠는데, 똥과 된장은 구분했으면 좋겠습니다.
公人에 대한 비판은 행기실 여러분들이 좋아하는 민주주의로 허용하시고,
私人에 대한 욕설은 이게 욕인지 아닌지, 여러분이 저에게 단체로 당해보셔야 알겠습니까?

이○구 목사는 연회감독과 감독회장이 부정선거로 당선되었다고 주장하며,
부정선거를 동의하지 않거나 선거 승복을 주장하는 이들에 대해서는, 반말과 “개취급” “욕설”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경어체는 특정인들에게 사용하였으며, 주로 특정인의 글에 단 댓글들에 대하여 일종의 “욕설과 저주”를 행했습니다.

1. 신기식 목사님의 글에 댓글을 단 장○○목사님의 글에, 엄○○ 장로님께서 점쟎은 댓글을 다셨습니다.
이에 이○구 목사가 한 말입니다.
몽둥이와 칼을 즐겨 사용하시는 엄○○님 / 그 몽둥이와 칼은 집안에서만 사용하세요. /
감리교회에 사용하지 마세요. / 그리고 감리교회에서 칼 춤은 추지 마세요.

2. 이○구 목사 어록
①2021-01-05 00:43 감독회장이라고 자기 맘대로 본부 직원을 짜를수 있는줄 아는가? /본부 직원들이 뭐 똥파리 목숨인줄 아는가? /노동부 근로감독관이 관리감독하는 감리교회 만들고 싶은가? / 본부 직원들도 부양 가족들이 있는걸 모르나? / 왜 감독회장까지 어렵게하는 말들을 하는가?
②2021-01-03 00:26 그대말대로 나이도 연급도 어린 자네가 연장자인 내게 그 회초리로 나를 지금 때리는 것이오? / 자네는 자네 아버지 어머니에게 자네맘에 안들면 멱살잡이 하는가?
③2021-01-03 01:43 예수님도 '독사의 자식들아'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 그리고 나는 '개의 자식들아' 라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기껏해봐야 '앞마당의 강아지가 꼬리를 흔드네.' / 뭐 이런류입니다. / 제가 실제로 개를 키우고 있기에 할수 있는 말들입니다. / 이게 무슨 욕입니까? / 이게 무슨 개취급입니까?
④2021-01-03 17:33 나의 작은바램이 있다면 자네와의 대화를 멈추는 것이오. / 자네가 무슨 권한으로 게시판 관리자에게까지 이래라 저래라 하는가? / 자네가 무슨 권한으로 나의 권리를 빼앗으려 하는가? / 자네말대로 자네 지나친것 아닌가? / 다시 말할께 나의 바램은 그대와의 대화를 그만하는 것이오.

3. 이○구 목사는 글쓰기 정지되는 것을 제일 무서워합니다.
관리자님이 친절하게 해주신 모양에요. 그러니 저렇게 안절부절 못했죠.
관리자가 친절한 것은 좋은 일이죠. 제가 짐작하면, 약간 편의를 봐준 것이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구 목사가 관리자의 취지를 전혀 존중하는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구 목사는 문장으로 욕을 합니다.
칼춤을 춘다라는 것은, 상대방을 망나니라고 모욕주는 것입니다.
몽둥이와 칼은 집안에서 사용하란 말은, 너의 가족을 살해하란 말과 같습니다. 가족의 죽음을 암시합니다.
이런 말을 감리교회 게시판에서 감리교회 목사가 장로에게 사용한다는 것이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관리자를 비롯한 행기실 여러분들이, 민주주의 지키겠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똥과 된장을 먹어봐야 아는 것이라면, 여러분 자신과 부모와 가정을 대입해 보세요.
이것이 얼마나 큰 욕이고 저주인지를요.

이런 사람의 비호를 받으면서까지,
선거를 불복하고,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사람들도 참 딱합니다.

전체 5

  • 2021-01-08 21:46
    칼질 잘하네?
    남이 쓴 글,
    앞뒤 문장 다 잘라내고 자신에게 필요한 문장만 쏙 뽑아내 사실을 왜곡하는것,
    그거 범죄야.

    그런데
    위 본문 누구에게 쓰는 글이야?
    자네 남자 맞아?
    누구에게 쓰는 글인지도 말못하면서 뭐하려고 글을 쓰나?
    나 원 참 별

  • 2021-01-08 21:54
    역활 한글 틀린 것을 민목사님이 여칼로 놀렸죠(그 타임에 그런 생각이 나는 것이 참!)
    무슨 뜻이냐고 물으니까, 여포의 칼이요.. 여보의 칼이요.. 라나, 도통 이해가 안가는 말씀에,
    나중에, 한글 틀린 것을 놀렸다고, 민목사님이 말을 했죠(민목사님 자기는 매일 틀리면서 참!)
    그런데도, 이○구 목사는 사과를 요구했고, 민목사님은 사과를 했죠.
    그 사과글을 이○구 목사는 관리자에게 삭제 요청하고, 본인은 <칼로 협박받았다> 노래를 하죠.
    자신에게 필요한 문구만 뽑아내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 2021-01-08 22:01
    관리자님, 나는 총특재 재판을 해봐서 본부 내규를 알아요. 상급자 지시를 받으세요.
    어차피 실장도 이 게시판을 볼 것이고, 그 분도 나를 기억하겠죠. 제 말이 빈말이 아니에요.

    이○구 목사가 한 것이 욕설이 아니라면,
    월요일 아침부터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행기실 직원 이름 쫘악 풀면서,
    나도 ○구 놀이할 거에요. 행기실 끝나면 옆의 본부직원 이름 다 하고, 간댕이가 부면 감독회장님한테도 가겠죠..

  • 2021-01-08 22:33
    "목사가 되기란 어려운 일이 아니나,
    목사職을 올곧게 수행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 2021-01-12 15:19
    ㅎㅎ~오목사님께서는 어렵지 않게 목사가 되셨나봅니다. ㅋㅋ 교역자 수급고시위원을 지내면서 보니까 매년 수련목 고시에서 응시자의 절반이상이 떨어져나가던데 목사 되기가 만만하고 쉽지는 않지요. 그렇다면 이렇게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목사가 되기도 어려운 일이나 목사직을 올곧게 수행하기란 더더욱 어려운 일이다" 우리 감리교 목사들은 다 어렵게 목사가 된 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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