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리교회 바보 만들기 소송

작성자
이현석
작성일
2021-01-07 10:49
조회
883
윤○환 장로의 뜻대로 이루어지면, (동부와 호남을 뺀) 현직 감독들이 지위를 모두 잃게 된다.
이유는 전직 감독들이 회의를 잘못 진행해서 말이다.

<평신도 선거권자 선출 결의 부존재>가 성립하면, (동부와 호남을 뺀) 모든 연회들은 새로 연회하고 새로 선거해야 한다.

<평신도 선거권자>를 선출하지 않고 해당 연회를 마쳤다면,
그 연회에 참석한 모든 목사들과 장로들은 한마디로 바보가 되는 것이다.

재판부에서 그렇다고 판결하면 어쩔 수 없는 것이 대한민국 국법이겠지만,
이것이 <감리교회 구성원>으로서 받아들일만한 내용인가?!

그래서 이번 소송은 감리교회 바보 만들기 소송이다.

□201221 당당뉴스: 먼저 지난 연회에서 감독회장 선거의 평신도 선거권자를 선출함에 있어서 절차적 하자가 있다고 주장했다. 동부연회와 호남특별연회를 제외한 모든 연회에서 평신도 선거권자를 선출하는 절차를 연회원들의 표결로 정하기만 하고 정작 각 지방에서 올라온 명단대로 평신도 선거권자를 결정하는 결의 절차를 거치지 않았으므로 동부와 호남을 제외한 나머지 4,000여 평신도들은 선거권이 없다는 취지다.

전체 1

  • 2021-01-07 11:58
    십수년동안 똑같은 일의 반복이 아니라 십수년만에 전대미문의 일로 발전하는 것이다.
    전임 감독의 임기가 끝나서 직무대행을 선출하여 각 연회를 하여야 한텐데,
    본안소송이 있으니, 감독이다 아니다 말할 수도 없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니,
    3-4년동안 (동부와 호남을 뺀) 모든 연회들은 All Stop, All Kill이다. 이러고도 망하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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