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두려운가!

작성자
장병선
작성일
2021-01-06 20:20
조회
702
오늘 잠시 동안 이곳 감리교 홈피가 먹통이 되었었다.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의도적인 폐쇄조치로 밖에 볼 수가 없다.
과거에 불의한 자들이 교권을 쥐고 있을 때 따가운 비판을 피하기 위하여 홈피를 걸어 잠그던 적이 있었다.
언로를 통제한다는 것은 그만큼 떳떳하지 못하고, 약점이 많음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모든 어두운 면은 백일하에 드러나야 하고, 불법은 비판을 받아야 한다.
그래야만 공교회의 거룩성은 회복된다.

전체 6

  • 2021-01-06 20:35
    그러게요? 왜 그랬을까요? 게시판에 글을 올리자마자 먹통이 되더군요. 본부와 관련된 단어가 있어서 그런걸까요?ㅠㅠ

  • 2021-01-06 20:39
    개타령에 제가 요즘 너무 열이 받아서, 저 때문에 서버가 다운된 줄 알고, 엄청 자책했어요..
    서버 회선을 좀 늘리던지 해야지ㅎㅎ 이용자가 많아서일 수도 있어요~

  • 2021-01-06 21:02
    금일 수련목회자 합격자 발표가 있어서 홈페이지 접속자 수가 폭주하여 잠시 다운되었습니다.

    • 2021-01-06 22:03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홈피관리자의 해명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 2021-01-06 21:04
    이런 이벤트가 우릴 즐겁게 해요. 코로나 때, 이런 이벤트라도 있는게 어디에요~

  • 2021-01-08 10:18
    관리자의 해명 글입니다.

    수련목회자 고시 합격자 발표 시간(1. 6일 오후 6시) 감리교회 홈페이지에 접속자 폭주로 인해 서버가 다운되어 불편을 끼쳐드리게 된 점을 사과드리며, 감리교회 홈페이지의 발전을 위해 염려와 기도를 해주시는 분들을 위해 은혜롭게 운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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