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신학대학은퇴 또는 현직 교수의 사회 언론에 한국교회 비판에 대해

작성자
현종서
작성일
2020-11-05 10:12
조회
517
거룩과 청렴을 못 보여주는 현대의 기독교나 교회를 반성해야 하지만 화려한 휴메니즘을 내세워 기독교의 본질을 왜곡 비난하는 일은 조심해야 한다.그런 행위가 일반인들의 영혼구원이나 전도사업이나 건전한 목회 활동에게 도움이 될까 ?
교회일반에 악한 프레임을 씌워 교회의 존립을 어렵게 하려는 악마에게 도움을 주는 비판은 교회의 녹을 먹고 사는 이들은 정말 조심해야 할 일이다.신학대학은 교회의 헌금을 먹고 존재한다. 학생들이 내는 등록금도 교회의 지원금인 경우가 많고 신학대학을 지원하는 이들도 하나님께 헌금을 드린다는 자세로 후원금을 내는 것인데 교회를 지키고 보호해야 할 책임을 기본적으로 가지는 것이 아닌가?
그러한 기관에서 녹을 받아 자기의 삶을 보장받고 있는 사람이 교회나 기독교가 하나님의 법도에서 일탈됨으로 바로 잡고 싶다고 한다면 20-25프로 복음화를 자랑했던 나라일지라도 75-80프로의 불신자들이 있는 나라에서 발전해 가는 기독교를 아주 못마땅해 하는 그래서 불교나 유교국가로 회귀를 바라는 그러한 신도들이나 무신론자들이 듣기 좋은 소리를 하는 것은 교회의 자기 반성을 넘어서는 교회의 건강한 성장까지 좀 먹고 피해를 주는 언론의 자세임을 알아야 한다.
그대들을 오늘의 지성에 이르도록 지원하고 키워 온 배후가 교회라면 불신자 독자가 더 많은 프로테이지를 차지하고 있는 일반 언론에서는 적어도 선교의 의지가 있는 발언을 해야 한다. 그런데 자성을 넘어서 교회 혐오자가 좋아하고 교회파괴자나 마귀가 좋아할 교회비난의 소리를 어느철학자(이름도 안밝힌)의 예를 들어 "오직 한 기독교인이 있었는데 그가 바로 예수라 "한다면 예수도 하나님의 아들 구세주가 아니란 뜻이 그속에 숨어있는말인 것이다. “이러한 류의 언어를 세속사회 속에 버젓이 내뱉는 이가 신학대학의 교수라? 자기의 존재 근거를 배신하는 언론행태가 아닐 수 없다.

그리고 교단에서도 반대하고 있는 차별금지법제정이나 퀴어축제 축도목사를 옹호하는 발언은 무엇인가? 구라파나 미국교회가 이런것들로 인해 교회가 무너져 내리고 있음을 그대들은 정녕 모른다는 말인가?

그 교수는 이제 더욱 전도가 어렵고 청소년이 사라지는 불신사회, 반기독교적이며, 헌법파괴가 이루어지는 사회 속에서 그러지 않아도 약해진 교회를 비판하는 발언도 좋지만 더 큰 사회악속에서 법의 이름으로 정의와 진실을 왜곡하고 파괴하는 정치나 경제나 사회속의 악을 지적해 주기 바란다.

오늘의 한국교회는 기독교의 구원의 도리를 일반 종교화나 철학화하는 노력으로는 교회구실을 하기 어렵고 교회의 원본질을 돌아가고 원 영성을 해복해야 하는 것이다. 그대들처럼 기독교의 문제점들을 사회앞에 폭로하며 비웃는 것이 누구편에 서서 누구를 위하는 일인가를 깊이 반성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자기를 기독교의 지성으로 키워준 분은 교회요, 하나님이시다. 교회를 위하고 하나님을 위해 필봉을 들기 바란다.

최근에 대학 교수자리 까지 내 던지고 사회악에 필봉을 휘두르는 한 교수를 본다. 그는 한때 기독교에 뼈아픈
비평의 글을 써 댔던 사람이다. 그후에 사회악이 더 크고 문제있음을 깨달은 까닭인지 사회악 지적과 비난에 애쓰는 모습을 보고 그 용기와 정의 감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하나님의 종으로서의 사회악을 지적하는 것은 교회나 일반 사회나 다 필요한 일이지만 적어도 사회언론에는 교회의 보호와 선교의 의지가 담겨 있어야 한다.

전체 0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사항 관리자 2020.07.09 6233
공지사항 관리자 2020.05.20 3280
공지사항 관리자 2020.04.24 3992
공지사항 관리자 2014.10.22 40732
공지사항 관리자 2010.12.29 40366
10656 선우문영 2021.01.06 855
10655 장병선 2021.01.06 860
10654 김연기 2021.01.06 68
10653 최세창 2021.01.06 76
10652 관리자 2021.01.06 333
10651 이현석 2021.01.05 944
10650 관리자 2021.01.05 512
10649 장병선 2021.01.05 613
10648 박은영 2021.01.05 208
10647 이현석 2021.01.05 827
10646 함창석 2021.01.05 44
10645 김길용 2021.01.05 181
10644 이현석 2021.01.04 689
10643 최세창 2021.01.04 210
10642 함창석 2021.01.04 143
10641 박형권 2021.01.03 723
10640 관리자 2021.01.03 503
10639 박영규 2021.01.02 160
10638 민관기 2021.01.02 437
10637 이현석 2021.01.02 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