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축복권의 오남용

작성자
이영구
작성일
2020-10-15 10:14
조회
387
누구에게든 목사는 축복만 할수 있다?
목사에겐 축복권만 있는게 아니라 저주권도 있다.
목사의 축복권을 오남용한 사례가 될 수도 있다.
동성애자를 저주하지는 않겠지만 동성애를 확산시킬수도 있는 축복기도는 어디에서든 삼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성간의 사랑도 절제하지 못함으로 사회적 지탄을 받고 있는 진보(박원순, 안희정)세력이 감리교회안에선 한발 더 나아가 동성애를 축복하는 기도를 정당화 한다면,
이는 웨슬레의 자유의지(free will)사상의 잘못된 해석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전체 3

  • 2020-10-15 10:27
    동감한다.
    이미 기 벌어진 일이기에 수습은 해야 한다.

  • 2020-10-15 12:07
    참. 어려운 재판입니다. 진짜로요.

  • 2020-10-15 12:46
    끝까지 놓지 말아야할 우리의 기준은 '예수님 이시라면?" 이겠지요. 저는 '불쌍히 여기신다'에 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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