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미친 자유 미친 인권 미친 진보

작성자
이경남
작성일
2020-10-14 15:51
조회
1048
미친 자유 미친 인권 미친 진보

화장실법을 아는가?
남자는 남자의 화장실을 여자는 여자의 화장실을 사용하라는게 미국 일부 주에서 시행되고 있는 화장실법이다
아니 이걸 말이라고 하는가 ?
우리에겐 의아하지만 여기에는 성전환이나 동성에가 만연된 미국 사회의 미친 자유주의와 미친 인권의식 미친 진보주의가 깔려 있다

미국은 외과적 수술이 없이도 법적인 성전환이 허용되는 나라이다
그러다 보니 생물학적으로는 남성인 사람이 자기는 성정체성에 혼란을 느낀다며 여성으로 전환을 요청하고 국가는 이를 받아들여 그때부터 그 사람은 미국 사회에서 남자가 아닌 여자의 자격을 부여 받는다
이걸 트랜스 젠더라고 말하는데 트랜스 섹슈얼이 아니라 젠더인 것은 sexual은 자연적인 성을 말하지만 gender는 사회적인 성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트랜스 젠더한 사람은 그때부터 여자 화장실이나 여자 탈의실등을 사용할수 있게 되는데 이것이 타인들에게는 경악스런 일이 된다
여장을 하고 화장을 했지만 버젓이 남성 성기가 달린 사람이 여자랍시고 여자 화장실에 들어오고 여자 탈의실에 들어올 때 얼마나 황당한가?
그래 이런 일을 막기 위해 부득이 트랜스 젠더일지라도 화장실을 사용할 때는 자연적인 성을 따라 화장실을 사용하라는게 이 기이한 마국의 화장실법이다

이런 법이 제정되자 트랜스 젠더나 동성애자 또 이들을 위한다는 소위 진보 인사들과 인권 단체에서 난리가 났다
트랜스 젠더들을 위험에 빠뜨리고 그들의 인권을 침해한다는 것이다
그래 이들의 주장을 받아들여 생물학적인 성이 아닌 사회적인 성을 따라 화장실을 이용하도록 허락한 것이 오바마의 성전환자 권리 보호 화장실 지침이다

어제 트럼프가 이런 오바마의 연방 정부 화장실 지침을 폐기하고 각 주의 자유에 따라 화장실법을 만들도록 허용하였는데 이를 두고 미국이 또 갈라져 싸운다
이제서야 미국이 상식이 있는 나라가 되고 있다고 환영하는 이들이 있다 반면 성전환자들의 권리를 박탈하고 위험에 빠뜨린다며 시위하는 인권 운동가들이 있다
여장을 하고 다니는 사람이 남자 화장실을 이용하게 되면 결국 그 정체가 드러나며 수치감을 느끼고 위협을 당한다는 것이다

성전환자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다른 사람들이 느끼는 불안과 수치감은 생각하지 않고 오직 성전환자의 인권만을 생각하는 소위 진보 인권 운동가들의 그 편향성과 어설픈 오지랍을 나는 참 이해할수 없다
또 화장실 문제가 국가적인 문제가 되어 몇년을 싸우고 있는 미국이라는 나라를 보며 참 지랄도 풍년이라는 생각도 든다

사람의 성 정체성을 어떻게 sex와 gender로 나누어 생각하는가?
생물학적인 성을 법적인 성과 분리한다고 사람이 정말 바뀌는가?
부동산업자 트럼프의 다른 정책들은 몰라도 이 오바마의 화장실 지침을 폐기한 것은 아주 잘한 결정이다
우리나라에서 트랜스 젠더나 동성애같은 괴이한 일들을 지지하는 것이 무슨 대단한 인권 운동이고 진보적 태도라고 착각하는 이들은 이런 문제를 한번 깊이 생각해 보기를 바란다

전체 5

  • 2020-10-14 17:32
    별 실없는 5060성명서...

    궤변(詭辯)과 요설(饒舌)도 때와 장소를 보아 해야 한다.
    지금이 과거 5공 독재시대 인가? 왜곡과 침소봉대로 교단을 사랑한다는 허세 중단하고
    진정 후배가 염려되면 제대로 지적하여 인도하시라...

    내용 중...
    “감리교회를 사랑하고 거룩한 목회의 직임을 수행하는 우리들은 먼저 이 재판에 다음과 같은 문제점이 있음을 밝힙니다.
    경기연회 심사위원회는 무리하게 그에게 동성애 찬성․동조라는 죄명을 씌웠습니다.
    미국연합감리교회(UMC)에서도 오랫동안 뜨거운 문제였습니다.

    자랑스런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 서리전도사로 시작하여 어느덧 중견 목회자가 된 우리들은
    그동안 각자의 목회지에서 최선을 다해 사역했다고 자부해 왔습니다. 그러나 가난하고 힘없는
    이들의 편이 되어준 젊은 목사, 고난의 자리를 영광의 자리로 알고, 낮은 곳으로 낮은 곳으로 향한
    이동환 목사의 모습은 다시 우리를 초심으로 돌아가게 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이것 밖에 없지만 그래도 기쁘게 동참하렵니다.
    상대가 성소수자라 하더라도 아니 그 누구라 하더라도 축도를 했다고 죄가 될 수는 없습니다.
    이동환 목사는 죄가 없습니다...“

    ※.서명에 이름 올린이중, 지난 날 허물, 반성도 없이 지금도 여전히 그 상태라면 정말 재앙이다.

    • 2020-10-14 17:56
      ※그걸 왜 원로 목사님이 판단하시나

    • 2020-10-14 18:12
      그들이 감리교단을 염려하는건지? 아니면 항문xx 같은 음란권이 훼방될 걸 염려하는 건지?

  • 2020-10-15 12:50
    성폭행, 추행, 음란, 수간 이런 것들은 명백한 성범죄입니다. 함께 섞으면 오독이고 선동입니다.

  • 2020-10-16 07:14
    영상자료에 드러나 있듯이
    이동환 목사가 참석해서 축복한 퀴어축제
    그 자리 (행사)가 음란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멊다면,
    위 이종명님의 글은 궤변입니다.

    목사가 어떤 일에 찬성이나 지지를 위해
    취하는 가장 효과적이고 강력한 소위 사도직을
    이용한 대표적 권한이 축복 축도 아닌가요?
    지역유지들 같으면 축사를 하듯이 말입니다
    더 평범한 일반인들은 그냥 참석을 하거나
    지지서명을 하겠지요.

    당신들은 문제를 호도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축복이 죄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동성애를 찬성하고 지지한 것이 죄라고 한
    것이고, 이동환 목사는 동성애에 대해
    자기가 할 수 있는 찬성과 지지의 의사를
    가장 적극적으로 드러낸 것이 퀴어축제에
    참석하여 축복을 가장하여 그곳에 모인 자들이
    더욱 부끄러움이나 거리낌 없이 동성애를 즐겨
    죄를 짓도록 격려하고 권장한 것이기에 그에 대한
    죄를 묻는 것입니다.

    교리와장정에는 성폭행,추행,음란,수간이라는
    낱말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이 감리교인인
    어떤 이가 저지른다면 감리교회법에 의한 처벌을
    당연히 받겠지요. 죄형법정주의라면서 해당 죄가
    명기되어 있지 않다고 무죄라고 할 것입니까?
    교회재판에서는 그렇게 하지는 않겠지요.

    교리와장정에는 분명히
    동성애를 '찬성하거나 지지하면' 죄라고 했습니다.
    이 말은 '동성애는 죄'라는 것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음란하고 더러운 동성애를 질펀하게 즐겨보자고
    떼거리로 모인 잔치자리에 가서 그 모임(자리)을
    축복을 해놓고 이게 찬성이나 지지가 아니라고
    한다면... 이런 요설과 궤변이 또 있을까요?

    이동환 목사를 지지하는 분들에게
    다시 묻습니다.
    '동성애'가 죄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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