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회 목회 서신 공문 이대로 보기만 하실건가요?

작성자
김용준
작성일
2020-09-12 20:43
조회
1511
1. 대면 예배 법적 책임 감리교가 해결해 준다? 감독님들과 감리교 본부의 공식 입장이신가요?
- 아니라면 이건 사칭입니다. 저 부분에 대해서 교단에서는 단호하게 처리 해야 할것입니다.

2. 벌금에 관련해서 처리 해준다?
- 돈 중요하죠 그런데 벌금이 무서워서 대면 예배를 안드리는 건가요? 교회를 지키기 위해, 성도님을 위해서 비대면으로 드리는 겁니다.
- 회사에서는 교회 다니는 직원들에게 요즘 교회가냐? 물어보고 가지 말라고 합니다. 만약 가게 되면 회사 오지 말라고 하는 곳까지 있습니다. 이러한 성도들 원성웅 목사(감독)님께서 책임 져주실 수 있으시나요? 아님 교단에서 책임 질 수 있나요?
- 교회에는 연세가 많은 분들이 참 많이 있습니다. 80세를 넘기신분들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 분들이 혹여나 걸리시면 최악에 상황에서 돌아가시면 그 가족들에게 어떠한 책임을 주실수 있나요? 그냥 천국갔다고만 하실건가요?

저는 이런 선배목사님들이 있다는게 너무 놀랍고, 무책임한 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 같은 아직 목사된지 얼마되지 않은 사람도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저보다 더 공부도하셨고, 많은 경험도 하셨는데 왜 이렇게 지혜롭지 못한 행동을 하시는지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또한 교단은 토요일이라 쉬지만 말고, 이럴때 일 하라고 본부에 있다는 생각을 했으면 합니다. 감리교단이 공식적으로 빠르게 대처를 해야 이후 우리 감리교가 세상 사람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는 모습으로 나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르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신 많은 분들이 어떠한 질책을 하실련지 아무것도 모르는 젊은 목사가 헛소리를 하는 거라고 하실건지 그러나 너무 답답하고 원망스러워서 이렇게 글남겨 봅니다.

부디 후배들에게 좋은 감리교단을 물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후배목사들이 코로나 이후 각자의 자리에서 전도할때 자랑스럽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전체 13

  • 2020-09-12 20:59
    본부의 공식적인 입장이 아니시라면 적어도 정정 기사 요청이라도 해야할듯합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공식적인 입장으로 기사는 나와있습니다. 편파 언론이 문제라면 확실히 정정 기사 요청하여 주세요

  • 2020-09-12 22:02
    서울연회감독에서 직위해제하고 징계해주십시오!

    • 2020-09-13 07:52
      예배드리자는 것이 징계감이라구? 이 양반 완전 정신이 나갔구만.

  • 2020-09-12 23:15
    서울 연회 감독님을 지지합니다
    언제쯤 이면 예배를 마음껏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까
    저는 서울연회 감독님의 믿음에 동참하길 원합니다
    감독님 감사합니다
    그래도 많은 감독님들 중에 분명한 목소리를 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리교회에 소망이 있습니다
    작은 소리지만 감독님의 결단에 감사드립니다

    • 2020-09-13 07:49
      저도 원감독님 지지합니다~!! 지혜롭게 방역지침따르며 예배드리랬지 교회와 성도를 막무가내로 어려움에 몰아넣으며 예배드리는것이 아닙니다.. 비대면인지 뭔지 예배를 막고나서 제대로된예배드리는 성도가 얼마나될까생각하면 가슴아픕니다..

  • 2020-09-13 00:30
    교단 지도자로서 마땅히 해야 할 말씀 해 주신데 대해 치하를 드립니다.
    각 교회는 " 코로나 19방역"을 재량껏 해야 할 것입니다. 행정 법 이전에, 교인 보호차원에서
    젊은 교역자는 이제라도 "바르멘 선언"이 무엇인지 공부하라.

    • 2020-09-13 07:42
      독재시대가 아닌데 갑자기 바르멘선언??

      신유의 은사가 있으면 인정해드릴께요

      • 2020-09-13 07:52
        우한폐렴 독재 주사파 독재하고 있는데 그대눈에는 안보이나 보구려....

  • 2020-09-13 02:14
    코로나 걸리면 문 닫고 소독하고 다시 열면 된다? 이게 말입니까? 코로나에 걸린 성도들은 어떻게 하라는 겁니까?
    그 교회는 구상권 해결해 주면 동네 사람들은 그 교회 가고 싶겠습니까? 이게 연회 수장으로 할 말입니까? 이제 구원 받을 사람 다 정해 진겁니까?

    • 2020-09-13 07:52
      다른곳은 확진자나오면 그곳만 폐쇄하고 시간이 지나면 다시여는데 교회는 왜 전국교회가 닫고 교회가 미안하다는둥 사과해야합니까? 그럼 사과한다고 그교회 달리봐주고 찾아갈것 같으신가봅니다. 동네주민은 신경쓰이고 예배와 말씀공급이 끊어져 메말라가는 영혼은 안보이십니까?

    • 2020-09-13 07:54
      우한폐렴 걸린 사람을 죄인 취급받게 만들어 국민들끼리 반목하게 만드는 이 정권의 사악함에는 왜 그렇게도 분노가 없으실까요? 이성없이 감성만 충만한 자들이 깨어있는 척하는 것처럼 역겨운 것도 없더이다.

  • 2020-09-13 07:51
    교회를 지키기 보다 문재인 지키기에 열심인 사이비 문빠들이 설치고 있네요. 참 신기한 일입니다. 저러고도 목사네 하는 인간들은 제발 늦기전에 정신차리길

    • 2020-09-13 17:45
      제 글에 어디가 문빠인지 저는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흑백 논리로 생각해서 남을 판단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하던데. 이 글의 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댓글을 다시는데 다른 글에서도 열심히 원빠로 활동하시네요 도무지 글의 의도와 내용 파악을 못하시고 엉뚱하게 니편 내편으로 갈라서 이야기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서울연회 감독님께서 올리신 글 중 두가지 내용을 팩트 체크 하는 부분에 어디가 문빠로 보이는 지 이해 할 수없네요.
      오히려 제가 한철희님에게 전하고 싶네요 제발 정신차리세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공지사항 관리자 2020.07.09 5357
공지사항 관리자 2020.05.20 2685
공지사항 관리자 2020.04.24 3382
공지사항 관리자 2014.10.22 40073
공지사항 관리자 2010.12.29 39734
10305 김재탁 2020.10.14 373
10304 이현석 2020.10.14 1410
10303 황인근 2020.10.14 1644
이경남 2020.10.14 1030
황인근 2020.10.14 641
한완규 2020.10.14 542
이영구 2020.10.15 375
10302 장병선 2020.10.14 1257
10301 이영구 2020.10.14 1127
10300 최세창 2020.10.14 790
10299 박대영 2020.10.14 947
오세영 2020.10.14 376
10298 박찬명 2020.10.14 6817
조기영 2020.10.15 146
10297 황건구 2020.10.14 555
10296 오영복 2020.10.14 1325
10295 김성기 2020.10.13 302
10294 최세창 2020.10.13 84
10293 이현석 2020.10.13 693
10292 이경남 2020.10.13 323
10291 백승학 2020.10.13 496
10290 장광호 2020.10.13 1563
10289 원동광 2020.10.13 262
10288 이영구 2020.10.13 746
10287 함창석 2020.10.13 124
10286 장병선 2020.10.13 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