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에 대한 미국 전문가들의 평가

작성자
이경남
작성일
2020-09-12 19:08
조회
361
415 총선에 대한 미국 전문가들의 평가


"한국의 여당이 필요한 의석 수에 따라 투표권을 재분배해 선거 결과를 조작한 것으로 보입니
다. 선거인 명부를 공개하지 않는다면 한국의 민주적 선거는 앞으로도 불안정한 토대에 놓이
게 될것입니다.”(스콧 K. 하이드 Scott K. Hyde.하와이 브리검 영 대학교수,통계학)

"QR코드 스캐너는 해킹에 굉장히 취약해서 투표지를 위변조 시키거나 스캔된 문자를 소프트웨어에 악성코드를 불러오게 하는 이스케이프 코드로 해석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번 한국 총선에는 이런 QR 코드를 포함한 여러가지 속임수들이 사용됐습니다.”(리차드 드밀로Richard DeMillo,조지아공대)

"제가 지금까지 다룬 401개 선거지 중에 한국이 가장 심각한 이상수치를 보여줍니다."(월터 미베인 Walter Richard Mebane,미시건대학 통계학교수)

“선거 조작은 일종의 연극처럼 치러집니다. 부패한 사람들은 빠르게 최신 기술을 익혀서 선거에 적용하지요. 한국의 경우 선거 장비간에 통신이 이루어졌고, USB 역시 접근할 수 없어야 했으나 그렇지 않았습니다. 개표기를 관찰할 카메라들도 꺼놓고 선거를 치렀습니다.
사용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도 모두 문제가 됐습니다. 한국의 선거장비는 콩고에선 ‘치팅 머신’ 으로 불립니다. 소프트웨어 역시 한국인들의 인구통계 정보가 텐센트로 넘어가 선거 조작에 사용된 정황이 보입니다.
언론과 정치인, 시민단체들, 국제 미디어가 모두 이번 한국 선거의 문제점을 밝혀내야 합니다. 투명한 선거 절차를 확립해야만 이후에도 복원된 한국의 민주적 절차를 믿을 수 있을 것입니다.”(산드라 페이 Sandra Fahy,도쿄 조치대학 인류학 및 국제학 교수)

“선거 조작을 탐지하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조작을 치른 정부가 어떻게든 이를 은폐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를 확인할 수 있는 한가지 합리적인 추론 방법이 있는데, 이는 정부의 반응을 살펴보는 것입니다.
정부가 안건을 꺼내는 이들을 무시하거나 논란을 일축하는 경우, 혹은 아주 피상적인 검사만 하고 고소자를 위협해 사건을 잠재우는 경우는 모두 선거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말해 줍니다. 한국의 경우가 바로 그러합니다.”(그랜트 뉴솀 Grant Newsham,워싱턴d.c. 안보정책센터 선임연구원)

“볼리비아는 선거 후 10일만에 국제 사찰단이 선거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한국은 중대한 문제들이 수 없이 많았는데 취해진 조치가 하나도 없습니다. 심지어 중앙선관위는 보안과 합법성을 더해줄 모든 조치를 거부했습니다. 월터 메번 교수는 한국에선 100만장이 넘는 투표지의 주인이 바뀌었다고 말합니다. 한국은 대만과 같은 투명한 방식을 선정해 다시 선거를 치러야 합니다.
대만은 투표지 하나를 검표할 때, 한 명은 투표지를 읽고, 다음 사람은 이를 높이 치켜들고, 다른 사람은 모두가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보드에 수기로 적어냅니다. 모든 과정은 녹화되고 유튜브에 업로드 됩니다. 한국 역시 이런 투명한 절차를 적용한 선거를 다시 치러야 합니다."(타라 오 Tara O,동아시아연구센터 대표)
“4월 15일 한국에서는 공무원들이 그들의 지위를 이용해 자신의 정당에 이득을 가져다 주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대중의 의혹을 묵살해 왔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역시 낸시 펠로시와 민주당이 대리 투표제를 입안하였고, 뉴저지 주지사는 심지어 주의 모든 유권자들에게 우편투표용지를 보내게 했습니다. 우편투표를 한 유권자는 선거 당일 투표소를 방문해 또 투표를 해도 다른 사람이 이를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렇게 전세계에서 민주주의의 실패가 대대적으로 이어질 전조가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의 애국자들과 함께 전 세계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낼 수 있길 기원합니다”(댄 슈나이더 Dan Schneider,미국보수주의연합 사무총장)

“미국 민주당은 이렇게 말합니다. 중국과 이란이 바이든을 선호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들이 선거에 개입할 염려는 없으며, 러시아가 오히려 트럼프 재선을 위해 일을 벌이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CIA에서 일해온 제가 알기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러시아, 중국, 이란, 북한 등 미국의 모든 적수들이 도널드 트럼프의 패배를 기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러시아가 힐러리 클린턴의 승리를 위해 개입했다는 정보위원회(House of Intelligence Committee)의 보고도 있었습니다.
한국도 미국과 마찬가지입니다. 중국은 베이징의 엄청난 자원을 투입해 인터넷으로 한국의 선거에 개입하고 선동해왔습니다. 선거 중에 발견되는 모든 이상점을 우연의 일치나 실수로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모두 중국과의 연관성을 염두하고 살펴봐야 합니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대한민국 정부가 이를 밝혀낼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정부나 한국 정부가 마찬가지로 중국의 위협을 경고하는 자들을 모두 음모론자로 몰아가기 때문입니다. 오늘 이 방에 모인 사람들과 이 프로그램으로부터 시작해서 우리들의 민주주의를 보호해 나가야 합니다.”(프레드 플레이츠 Fred Fleitz,전미NSC사무총장,미국안보정ㄷ책센터 대표)

“문재인은 양정철을 중국으로 보내 텐센트와 작업을 하게 했고 이 알고리즘으로 415 총선 결과를 조작했습니다. 화웨이 장비들 역시 이번 조작에 동원되었습니다. 이론적인 위협이 아닙니다. 중국은 이미 아디스 아바바의 아프리카 연합에 그들이 제공했던 중국 측 센터에서 12년부터 17년까지 매일 밤 데이터를 빼돌린 바가 있습니다. 중국은 이때도 화웨이 백도어를 사용했습니다.
특히 문재인은 이번 한국 선거를 훔쳐 미국, 미국의 우방국가, 그리고 자유진영 전체의 안보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누군가가 그들을 제지하기 전까지 이를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이들은 전세계 민주주의를 하나 하나 파괴해 나갈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는 이번 415 총선에서 자리를 빼앗긴 후보들에게 그들의 자리를 돌려주어야 합니다. 선거 결과를 조작한 자들은 모두 감옥으로 보내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구하는 길은 전세계 민주주의를 구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고든 창 Gordon Chang,미국칼럼니스트,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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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9-13 07:56
    이 양반 또 시작이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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