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모 박사님을 소개합니다.

작성자
박온순
작성일
2020-09-12 17:58
조회
628
* 아래의 글은 본 게시판 2019년 5월 10일 자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신실한 하나님의 사람들을 잘 알지 못하거나 또는 의도적으로 폄훼하고 비난하는 것은 주님 앞에 또 다른 범죄라는 생각이 들어 다시 한 번 소개합니다.


샬롬! 부활하신 우리 주님의 평강이 감게를 통해 교제하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넘쳐나시기를 바랍니다.

금번에 임성모 박사님을 모시고 제 2회 조직신학세미나를 열게 되었습니다.

임성모 박사님은 우리 감리교회의 자랑입니다. 이 시대 이단과 사이비 집단이 판을 치며 자유주의, 다원주의, 혼합주의, 신비주의 등 비진리가 편만한 시대에 기독교의 바른 진리를 수호하고자, 또한 삼위일체 하나님을 잘 경외하고자 거의 반평생을 진리를 탐구하며 살아오신 분입니다.

대학자임에도 오직 삼위일체 하나님만 증거하며 자신을 십자가 뒤에 감추시고 주님만 증거하려는 모습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 어떠해야 하는지, 신학자요 목사란 어떠해야 하는지를 삶으로 읽어내게 하십니다.

금번 세미나를 통하여 주의 말씀이 증거 되는 곳곳마다 주의 말씀이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주님이 말씀을 통해 마음껏 역사하시도록 “성언운반자”들이 거룩하고 신실한 자들로 새롭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엔아르케 성경연구회 • 감리교신학대학교 바울전도단 섬김이 박온순 목사 드림

전체 1

  • 2020-09-12 19:17
    저는 오늘 임목사님이 '감독회장'이라도 출마하는 날인줄 알았습니다.

    목사님의 글을 이렇게 해석해도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임목사님을 잘 알지 못하거나 의도적으로 폄하하는 것은 주님 앞에 범죄하는 것이다."

    아래 임목사님 글을 디스하신 분은 (모교회 교인들로부터 '인기'없는) 오목사님 한분 밖에 없는 것 같은데,
    제가 보기에도 확실히, 오 목사님은 모교회 교인들을 약 올리는 것 같아 상당히 보기에 거시기 한 면이 있습니다만,
    그분이 쓰신 임목사님에 대한 글은, 그 정도까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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