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와 장정을 입맛대로 해석하는 無識者.

작성자
김길용
작성일
2020-08-03 20:53
조회
695
본부 총실위에 참석할수 있는 감투 하나 쓴 위치에 있으면 無所不爲 로 장정을 맘대로 해석해도 되는 것인가?

미주 자치 연회를 제외하고 기독교 대한 감리회는 11개 정연회와 1개선교 연회 를 포함하여 운영 해오다가 2019년 입법총회 에서 격론 끝에 호남 선교연회가 특별연회로 결정되어 2020년1월1일자로 승격하게 된것이다.(고로 정 연회 기능이 법적으로 부여된것이다)

대한민국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 선교의 땅끝이 라 볼수있는 호남지역에 새롭게 자리매김한 호남선교연회가 특별연회로 승격한것은 좀더 주님의 사역을 감당하라는 주님의 엄중한 명령이요 우리 감리교도들이 해 내야할 숙명적 사명 인것이다.

그러나 이제 막 태동한 호남 특별연회에 초대감독을 세워야할 절대 절명의 순간에 코로나19로 지칠대로 지쳐있는 호남특별연회 280여교회 성도들은 특별연회에 꼭 하나님께서 쓰실 초대감독을 뽑는일에 최선을 다하여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있는 도중에 自尊心 상하고 自尊感 을 잃게하는 못된짖을 한 어느 牧會者에게 짖 밢인 이 서러움을 어떻게 달래야할까.

주님의 가르침은 왼쪽뺨을 치거든 오른쪽 뺨을 돌려대주라는 가르침 대로 참아야 할지 人間의 생각대로 날아오는 방망이에 홍두께로 대응을 해야할지 도대체 답이 나오지 않는다.

德窓이를 와장창 鏌娼 내듯 깨 버려야 할지...(德큰덕) (窓창문창)(鏌칼이름막)(娼창녀창)(본 한자는 독자님들께서 해석하시길 바랍니다)

성경을 알지 못하는 자가 自己 마음대로 해석하여 내가복음을 만들어 내듯이 힘 있다고 교리와장정 을 지 맘대로 해석하여 주인도 몰라보고 짖는 犬 처럼 아무대나 칼질하는 모습에 분통이 터진다.

호남 특별연회로 가는 길몫마다 긴 혀로 독사 혀 내두르듯 하던그가 어쩌다가 독 품은 혀를 감춘체 느닺없이 찬성하더니 정작 특별연회가 되니 분통이 터져서 그러는가 왜 왜 왜 우리들의 자존심을 건드려...

자기눈에 들보는 못보고 남의 눈에 티만 보이는 어리석은 者는 자기가 처 놓은 덪에 걸려 넘어지는법 어디한번 해보자고 그에게 말 해주고 싶다.

한발은 세상에 한발은 교회에 걸친자 처럼 돈이 그리 탐나면 차라리 장사를 하던 사업을하던 돈 버는일에 종사하던지 법을 자기 고집대로 하고싶으면 맞아죽을 지언정 법관이 되어야지 왜?師를해.(그 목회자 에게는 妻가 유지재단인가
분명히 기독교대한감리회 유지재단이란 법인이 있을터인데.)

다소거친 표현을 하여 죄송합니다 제가 나이를 잘못먹어서 그러니 용서바랍니다.

전체 3

  • 2020-08-03 22:01
    위원장자리가 감독회장은 물론 감독회장권한대행 보다 높은가요?
    제가 잘 몰라서요.
    師는 (思)생각이 깊어야 尊敬의 대상이 되는것이지
    輕率하면 그래그래 그소리 듣기 일쑤지.
    無識者와는 싸워이길자 아무도 없을것이며 하나님께서도
    못이기실 것입니다.

  • 2020-08-03 22:17
    총회본부도 마찬가지인것같은데요.
    어찌 충청연회 행정재판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당회무효판결을 한 재판을 총회에서
    말도안되는 논리로 뒤집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교리와 장정이 얼마나 위대한지 성경보다 위에 있는것같습니다.
    감리교회의 감독기관은 어디있나요?
    왜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 하지 못하나요?
    정말 이대로 보고만 계실건가요???

  • 2020-08-03 22:33
    안임숙님 하나님 께서는 알고계실 것입니다
    자고로 종교가 썩으면 망하는 법인데 요즘 일부 목사나 장로들을 보면 섭 을지고 불솎으로 들어가는것 같아요 안타까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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