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서드】차별금지(差別禁止)

작성자
함창석
작성일
2020-06-25 09:37
조회
307
성애에 대한 요한 웨슬리의 견해

사랑 愛

본디 천천히걸을쇠발(夊 천천히 걷다)部와 기운기엄(气 구름 기운)部가 합하여 이루어진다. 음을 나타내는 천천히걸을쇠발(夊 천천히 걷다)部를 뺀 글자 애(가슴이 가득차다→남을 사랑하다→소중히 하다→아끼다)와 좋아하는 마음에 다가설까 말까(천천히걸을쇠발(夊 천천히 걷다)部) 망설이는 마음의 뜻이 합해 「사랑」을 뜻한다.

愛자는 爫(손톱 조)자와 冖(덮을 멱)자, 心(마음 심)자, 夊(천천히 걸을 쇠)자가 결합한 모습이다. 그러나 금문에 나온 愛자를 보면 단순히 旡(목맬 기)자와 心자가 이미지가 결합한 형태였다. 이것은 사람의 가슴 부위에 심장을 그린 것이다. 그러니까 금문에서는 사람의 가슴에 심장이 들어가 있는 모습을 그려져 ‘사랑하다’를 표현했다. 이러한 모습이 변하면서 소전에서는 마치 손으로 심장을 감싸 안은 것과 같은 형태가 되었다.

양성애, 동성애. 이성애

LGBT
레즈비언(lesbian), 게이(gay), 양성애자(bisexual), 트랜스젠더(transgender)

(롬1: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어 버려두셔 저희 몸을 서로 욕되게 하셨으니(롬1:25) 이는 저희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롬1:26) 이를 인하여 하나님께서 저희를 부끄러운 욕심에 내어 버려두셨으니 곧 저희 여인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롬1:27) 이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인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롬1:24 그러므로- 죄에 대한 하나의 징벌은 로마서 1:27처럼, 바로 그 죄의 본성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다른 징벌은 여기처럼, 보복적인 정의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더러움 - 불경건과 불결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순수가 종종 결합되는 것처럼(살전4:5), 종종 결합된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내버려 두셨다- 하나님의 제지하시는 은혜를 베풀지 않음으로써 그들을 내벼려 두신 것이다.

롬1:25 진리를 바꾼 자들 - 하나님께 대한 진실한 예배.
거짓 것으로 바꾸어 - 거짓되고 혐오스러운 우상숭배들.
숭배하였다 - 내적으로. 섬겼다 - 외적으로.

롬1:26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애정(동성애, 양성애) 속에 버려두셨다 - 당시의 이교도인 로마인들은 극도로 버림받았는데, 로마의 황제들보다 더 심한 사람은 없었다.

롬1:27 그들의 잘못에 대한 정당한 대가를 받음- 그들의 우상숭배에 대한 처벌인 부자연스러운 육욕은, 그들의 우상숭배가 하나님께 대한 모독이 되는 것처럼, 몸을 지독하게 모독하는 것이다.

(고전6:9)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을 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을 하는 자나

고전6:9 여기서 우상 숭배는 음행과 간음 사이에 있는데, 이유는 그들은 대개 동반하기 때문이다.
탐색하는 자 - 편하고 나태하게 살아간다. 즉 십자가를 지지 않고, 어려움을 견디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것이 어쩐 일인가?
이런 좋은 무해무익한 사람들을 우상 숭배자들과 남색을 하는 자들 사이에 놓지 않았는가!
우리는 이 사실에서 가장 작은 죄들이라고 생각한 죄들로부터 자신을 지켜야,
큰 죄들로부터도 안전하다는 것을 배워야 할 것이다.
또한 정말로 우리는 모든 죄는 지옥을 향한 발걸음이므로,
어떤 죄도 작은 죄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출처: John Wesley, Explanatory Notes upon the New Testament.

전체 2

  • 2020-06-25 09:38
    이 소자는 감리회 장로로서 요한 웨슬리의 견해를 따른다.

    '차별금지법'이 오히려 역차별이 될 수 있으니 법제정은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 2020-06-26 20:54
    저는 '차별장려법'을 지지 합니다. 차별금지법 대신에,

    하나님은 심하게 차별주의를 실천하십니다. 그분은 인종, 성별, 피부색, 남녀, 장유, 장자와 차자, 유대인과 이방인, 노소, 유대의 지파들, 다윗왕조와 일반인, 이집트 & 바벨론과 아브라함, 믿는자와 불신자, 알곡과 가라지, 양과 염소, 참목자와 삯꾼목자, 선한 목자와 양잡아 먹는 목자, 주인과 종, 천국과 지옥... 또 이분은 지독한 이분론자이십니다.

    계시록에서 마지막 때에 사탄은 평화 peace 와 연대 unification 로 인류를 꾀어 삼키려고 합니다. 평화, 연대 같은 구호는 얼마나 그럴싸 한지요... 사랑의 하나님?, 하나님이 사랑 love 결핍에 빠져 있나요? 교회는 신도들의 귀를 간지르는 사랑 타령만 하고 있습니다. 포스트모더니즘 이후 (합리주의, 실존주의, 인본주의, (신학)자유주의? 쾌락주의 등) 모든 시대 사조는 하나님께 반란을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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