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교회를 위한 자들인가? 동성애자들만을 위한 자들인가?

작성자
설호진
작성일
2021-05-03 07:47
조회
511
어차피 사람은 다 죄인이며 성경 말씀대로 사는 건 사람의 힘으론 완전히 불가능하니 그럼 더 이상 성경과 진리는 알 필요도 없고 있을 필요가 전혀 없죠

동성애를 옹호하든 반대하든 그냥 다 자기 옳은 소견대로 정의 내리고 결론 지으면 끝이네요

목사는 왜 있는 건죠? 성경과 진리가 필요 없다면 목사는 있을 필요가 전혀 없는 것 같은데...

세상에 종교인은 많고 단순히 마음의 위로나 평안만을 위한다면 예수님 말고 그냥 천주교나 불교, 이슬람교로 전향하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과연 동성애를 죄가 아니라고 하는 자들, 그래서 퀴어 축제에서 축복한 목사를 두둔하고, 중부연회 안수보좌 문제나 심남연회 진급과정 심사 문제를 옹호하는 자들은 여러분들 스스로가 자문하시길 부탁드립니다.

정녕 나는 하나님의 편에 서서 하나님을 대변하여 교회와 성도들을 올바르게 치리할 목사인가? 아니면 단순히 인본주의에만 빠져서 사람만을 감싸고 죄를 두둔하며 합리화하는 양의 탈을 쓴 이리인가?

이 문제가 단순히 이념과 사상, 정치적으로 밖에 보지를 못하며 정죄와 비판, 판단으로만 보지 못하는 건 무슨 이유인가요?

하나님은 질서와 순리대로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아름다운 천국 가정을 허락하셨는데, 이 무슨 해괴망측한 젠더 이데올로기로 성적 자기 결정권이니 성적 지향이니 해서 무슨 음식 골라먹듯이, 성소수자라는 약자나 피해자 코스프레로 소아성애자니, 시체성애자니, 완전히 사단마귀귀신에게 사로잡혀 정신적이든, 영혼의 질병이든 목회자가 진단을 해줘도 현찮을 판에 정말 말도 안 되는 이론을 가지고 성적타락을 목사라는 이름으로 동성애자들에게 위로랍시고 괜찮다. 오히려 죄 짓는 것을 독려하며 부추키는 게 말이나 됩니까?

뭐? 동성애자들을 한번도 못 만나서 그렇다고요? 정신 좀 차리시고 사람 만날 시간에 먼저 하나님을 믿고 만나세요.

무슨 또 여성신학이니 페미니즘이라는 그릇된 이념과 사상, 정치로 교회를 혼란에 빠뜨리니...이게 무슨 반성경적이며 반 기독교적인 행동들입니까?!

올바른 문제제기와 건전하며 건강한 비판으로 회개해서 이제부터라도 감리교회가 거룩과 회복을 위해 일어서자고 하는 데 어떤 의도와 목적이 있기에 자꾸만 문제를 더 크게 만들며 본질을 변질시키며 왜곡한 단 말인가요?

그럼 진급과정은 무엇을 질문하며 심사하는 자리인가요?
연회는 그냥 좋은 게 좋은 거지, 그게 정말 하나님이 얘기하시는 은혜? 은혜스러움인가요? 성경을 보면 거룩을 외치며 하나님의 진노로 멸망당할 것이 뻔히 보이기에 눈물로 회개를 촉구하는 선지자들이 과연 교회를 무너뜨리는 분란자들이었나요?

거룩이 없는 데 무슨 그 곳에 은혜가 있으며 구별과 분별 없이 목사가 된들 그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오히려 저는 거짓으로 복음을 격하시켜 많은 사람들을 미혹하는 장사꾼들이 반드시 교회 안에 제거해야 할 곰팡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성애가 무슨 좋은 것이며 무슨 동성애가 대수라고...
어디 성경에서 동성애 특혜법이나 예외 조항 있기에 어떤 근거와 잣대로 자꾸만 동성애를 찬양하시나요?

그러니 퀴어신학이니 퀴어성경이라고 해서 예수님을 동성애자라는 신성모독을 하는 이단사상을 서스럼 없이 받아들여 감리교회를 어지럽히고 대화니 소통이니 그런 말 같지도 않는 짓들을 하는 게 성도들 보기가 정말 부끄럽지가 않은지요?

영적 분별이라곤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으며 도대체 어떻게 하면 그렇게 자신만 타락하는 것으로만 끝나지 않고 동성애자와 더불어서 감리교회까지도 떠들썩할 정도로 웃음거리로 만들 작성이신지요?

참으로 가슴 아프며 답답한 현실입니다

결국에는 전국에 계신 감리사님들과 연회 감독님들, 감독회장님께서는 이 동성애에 대한 명확한 규정을 감리교회에 명시하며 성경을 진리대로 세우고 싸워주시질 않으니깐 자꾸만 일개 목회자들끼리 서로 양극단에서 싸움만 부추키고 계시는 꼴입니다.

이 문제는 더 이상 논쟁이나 토론할 가치가 없이 지방, 연회, 본부에서 강하게 외쳐주셔야만 하는 문제라고 봅니다.

무엇이 그리 바쁘신 지요.
무엇이 무서우며 이 동성애가 도대체가 뭐길래...
성적 타락 음란 죄인데...
자기들 마음대로 본능 하나를 주체하지 못하는 그냥 음욕일 뿐인데...
왜 여전히 묵묵부답과 애매모호한 태도와 입장을 취하고 계시는 지요.

하루 빨리 교단에서는 이 동성애에 대해 이단으로 규정하고 감리교회가 동성애자들을 앞으로 어떻게 대처하며 치유할 것인지에 대한 대책과 정책이 마련되지를 않으면 감리교회는 악의 구렁텅이에서 헤어나오지를 못하며 더 깊은 혼란 속에서 저들은 감리교회를 우습게 여겨 세상과 연대하여 교회 안에서 활개치며 날 뛸 것입니다.

그러니 현재 감리사님들과 감독님들, 감독회장님은 하루 빨리 교단이 혼란에 빠져 있는 것을 방관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동성애에 대해 바른 입장과 행동을 보여주시지를 않으면 이 동성애 문제는 전혀 정리가 절대로 될 수가 없으며 외부적인 시선으로 동성애 하나도 정리하지를 못하는 정신 없는? 또는 정신 나간 채 다른 비본질적인 것에는 혈안이 돼 있는 교단으로 밖에는 보이지 않아 더욱 더 혼란이 가중되어질 것이며 이미 L목사 하나의 사건으로 사실 감리교회는 타교단인들에게 이단이라고까지 보여지는 게 현실입니다.

결국 이 모든 근본적인 문제는 영적 배도, 음녀로 가는 종교다원, 혼합적이며, 음란한 WCC, NCCK를 반드시 탈퇴해야만 합니다. 에큐메니칼이라는 교회일치와 선교라는 명목으로 가증하게 종교간 대화와 통합하여 하나님의 거룩을 훼손했던 죄를 감리교회는 철저히 회개하여 이제라도 탈퇴해 더럽힌 하나님의 이름을 되찾고 앞으로 감리교회는 깨어나야만 합니다

그러니 이제부터 성경을 우습게 여기며 자신들의 지위와 권력을 남용했던 무지한 지도자들을 더 이상 하나님도 용납하거나 용인하지 않으시고 감리교회도 이런 문제와 죄가 드러나는 것에 대해 단순히 안타까워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연대하며 영적 싸움을 싸워서 강력하게 반 성경적이며, 반 기독교적인 사타니즘을 철저히 경계하고 배격하여 강제적으로라도 WCC, NCCK, 퀴어성경, 퀴어신학, 페미니즘을 감리교회가 제거해서 하루 빨리 감리교회가 혼란이 사라지고 거룩이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왜 동성애 문제 얘기하다가 젠더 이데올로기, 페미니즘, WCC, NCCK까지 얘기하는 지는 본인들이 더 잘 알기에 설명하지는 않겠습니다

부디 믿음과 신앙을 얘기하지, 단순한 사상과 이념만으로 성경을 자의적으로 끼워맞춰 성경을 더럽히지 말아주십시오. 가증스럽습니다.

소통과 대화가 다 좋은 게 아니며, 단순히 굳이 탈퇴하며 저들을 배척해야만 하냐?라는 사탄의 종을 자처하지 마시고 어떻게 죄 하나도 버리지 못해 여전히 죄 가운데에 있는 데 무슨 그 곳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며 회복이 있을 수가 있단 말입니까?!

죄는 십자가로 반드시 제거 할 것이지 무슨 그 안에서 변화시키자니, 이제껏 변화될 생각 자체를 한번도 안 했고 인권이니, 평등과 차별이라는 세상의 논리로 교회를 핍박하며 무너뜨리는 더러운 집단에서 이제부터라도 감리교회가 거룩과 순결로 신랑 맞을 단장을 하는 신부되길 기도합니다.

전체 3

  • 2021-05-03 10:26
    가정의 달에 생각하는 ‘퀴어’스러움(?) - 에큐메니안
    http://m.ecumenian.com/news/articleView.html?idxno=21432

    기사를 보세요 당신들은 도대체 정신 상태, 정신 세계가 퀴어밖에는 없는지요. 도대체가 하나님은 의식하지는 않고 진리의 말씀은 없는 듯 하네요

  • 2021-05-03 10:30
    설 목사님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동성애를 옹호하거나 옹호하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옹호를 안하는것도 아닌듯 애메모모하게 이곳저곳에 댓글을 달고 뭐하자는 것이지 도대체 알수 없는 태도로 일관하는 목회자라고 보기엔 어려운 분들이 이곳에 참 많이 있더군요.
    신학은 해서 육적으로 예수는 아는것 같은데 신앙적으론 예수님을 모르는 그야말로 직업이 교회목사요 성도들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자가아닌 학문으론 배웠으되 자기나름대로 해석하여 마태.마가.누가 복음이 아니라 내가복음이 되어 이곳에서 말 장난하는 무리들은 도대체 무슨생각으로 하는것인지 모를 일입니다.
    고전분투하시는 설 목사님 감사합니다.

    • 2021-05-03 10:39
      장로님
      댓글로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영광과 이름을 가리우고 모욕하며 거룩한 감리교회를 조롱하고 희롱하며 우롱하여 진리를 더럽히는 자들이 말 같지도 않는 거짓으로 선동을 해도 감리교회는 반드시 회복되며 더 부흥이 되어 마지막 때 모든 사단마귀의 영적 싸움에서 웨슬리안과 예수님의 사람, 하나님의 자녀로써 반드시 승리케하심을 믿습니다

      목사도 아닌 삯군이나 거짓된 자들, 이단자들과 사단마귀들의 졸개들, 그리고 중간에서 이도 아니고 저도 아니며
      목사인 것도 아니고 목사가 아닌 것도 아닌 자칭 중도라는 이상한 자들, 직권남용, 직무유기하는 지도자들까지
      전부 다 주님이 다루실 줄 믿습니다
      신실하시며 공의로우신 주님을 신뢰합니다
      주님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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