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대와 동생

작성자
이현석
작성일
2021-01-18 21:02
조회
990
Ⓐ He is a 직대(감독회장 직무대행)
Ⓑ He want to be a 후보자(감독회장이 되기 위한)

Ⓐ 그는 감독회장을 직무대행중이다.
Ⓑ 그는 감독회장이 되기 위한 후보자가 되기를 원한다.

직대가 후보자가 되는 방법이 장정에 나오지 않는다.
이렇게 장정에 나오지 않는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장정을 뒤져보니, 감리교회에는, “영적지도자”가 한분 계시니 그 이름이 <감독회장>이다.
우리는 그분의 영적 지도를 받으면 된다.

그는 이미 <감독회장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었고,
앞으로 4년 더, 그는 <감독회장의 역할>을 수행하기를 원했다.

질문하자.
① 그는 <감독회장이 되기 위한 후보자>가 되기에 충분히 훌륭한가?
② 그는 <감독회장의 역할>을 잘 수행했는가?

직대의 동생이 가처분 소송을 진행중인데, 그 이유 중의 하나는 <선거관리의 문제>이다.
선거 관리의 일차적 책임은 선관위와 선관위원장일 것이다.
그러나, 앞서 살펴본 것처럼, <직대가 후보자가 되는 방법>이 장정에 나오지 않으므로,
<감독회장의 영적인 지도력>이 요구되었던 바,
선거 관리의 궁극적 책임은 <감독회장(직무대행)>에 있다 할 것이다.

동생은 선거 관리가 잘못됐다고 소송에 나섰다.
형인 직대가 수행한 <감독회장의 역할>은 친동생에 의하여 부정당하는 형국이다.
또 한편에서, 그는 이미 훌륭한 지도자라고 말한다.

이것 참, 어렵고 난처하다.
그가 어느날 감독회장이 되면, 과거와 다르게 잘할 수 있을까?
영적인 지도를 잘해서, 동생에게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

전체 3

  • 2021-01-19 10:58
    이건모임?
    난 영어몰라.

  • 2021-01-19 13:44
    제가 아는 영어 총동원 한 것이고요.. be동사가 핵심이죠.
    한 인간이 어떻게 두 존재가 될수 있는가?! 솔로몬의 방법으로는 몸을 둘로 나누면 됩니다.

  • 2021-01-20 09:29
    이현석 목사님..
    그만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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