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2

작성자
이경남
작성일
2020-10-28 22:38
조회
92

질문2
-이경남

세상이 참 어지럽다
미국과 중국은 전쟁 중이고
북한은 핵으로 공갈을 친다
거기다가 이 놈의 정부는
선거를 조작하며 나라를 온통
악의 구렁텅이로 몰아넣고 있다

그런데
가을 아침은 왜 이리 고적한가?
가을 들녘은 왜 이리 조용한가?
내 영혼은 왜 이리 평안한가?

2020.10.27. 화요일 아침 오성리 들판을 지나며

*사진은 윤동주 문익환 장준하가 뛰어 놀던 명동촌 들녘이다

전체 3

  • 2020-10-29 05:24
    시진평의 거짓말에 대한 답변
    6.25는 휴전없이 전쟁을 하였다면 대한민국이 통일을 한 전쟁이였다! ... 북이 조선족 2개사단과 북한군 2개사단이 6월25일 밀고내려 왔었지만! ... 전열을 정비한 국군이 다음해 1월달엔 사실상 북한정규군을 전멸 시켰었고! ... 중공군 32만명이 북한군을 대신해서 재차 밀고내려 왔었지만! 중공인민군은 1951년 초봄엔 2/3가 전멸하였으나! 서울 침략을 앞두고 1951년 5월17일 중국내전에 참가하였던 중공군의 제일막강한 주력부대인 제 63군 소속의 187 188 189의 3개사단으로 양평을 걸쳐 서울을 점령한다는 목표로 몰아쳤지만 한국군 제6사단 2개연대만으로 용문산 427 고지에서 ⇒ 3박4일간의 전투로 중공군 17000여명이 사살되었고 2000명이 포로로 잡힌 세계戰事에 길이남을 대승이였다! ... 이후 중공군은 후퇴를 하였고 추격하여 화천호 에서 남은 중공군을 몰살시켰다! ... 6.25 사실상 대한민국 국군의 역전승으로 대미를 장식한 전쟁이였다!

    중국 참전을 결정하는 군 지도부 회의에 ‘사령관’이 될 펑더화이가 바쁘다는 이유로 불참했다. 대신 그의 참모였던 시중쉰이 참가했다. 시진핑 주석의 아버지다. 시중쉰은 “미국이 싸움을 걸어왔다”며 참전 정당성을 강변하던 마오를 믿었을 것이다. 시진핑이 부주석이던 2010년부터 6·25를 “정의로운 전쟁”이라고 한 건 누가 적어준 말이 아닐 것이다.

    ▶6·25는 김일성이 스탈린과 마오쩌둥의 지원을 받아 일으킨 침략 전쟁이다. 희생된 우리 민간인만 100만명이다. 그런데도 시진핑은 ‘평화 수호’ 전쟁이라고 했다. 한국민에게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안기고도 역사 왜곡을 한다. 남침의 증거가 소련 측 문서 공개로 백일하에 다 드러났는데 중국은 아직도 남침을 부인하거나 흐리며 미국이 침략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더 놀라운 건 그런 중국 눈치를 보는 한국 정부다.

    • 2020-10-29 05:38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020-10-29 06:15
      장로님 제가 고등학교 다닐 때 저의 교련 선생님이 오성산 전투의 산증인이셨습니다.
      그래서 그분 별명이 오성산 소대장이었습니다.
      백마고지 전투에도 참여하신 분이신데 그 당시 중공군과 엄청난 전쟁을 치르면서 아차 하면 고향에도 못 가보고 여기서
      죽는 줄 알았답니다.
      우리가 비록 경제적 이익을 위해 중국과 대외적으로 관계 개선을 했다고 하지만 우리는 중국이 과거에 우리들에게
      무슨 짓을 해왔는지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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