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OUT 주요 교단 총회장 성명서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5-18 14:34
조회
8810
"신천지 OUT! 한국 교회가 하나되어 신천지 척결하자!”

이단 신천지 집단의 준동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신천지 소속 신도들과 '강제 개종교육 피해자 연대'가 지난 3월 28일부터 전국적으로 "한기총 해체와 CBS 폐쇄"를 촉구하며, 거리서명운동과 강제 개종교육 피해 사진전, 전단지 살포를 통해서 한국 교회를 전방위적으로 공격하고 있다.

신천지는 한국 교회의 주요 연합기관 앞에서 CBS 폐쇄 등을 호소하는 만행을 서슴치 않고 있다. '한기총과 CBS는 하나님도 없고, 진리도 없으며, 사랑도 용서도 축복도 없고, 오직 돈과 권세와 저주가 난무하다'는 내용을 담은 호소문을 전국 곳곳의 대규모 아파트를 중심으로 무차별적으로 살포하면서 한국 교회를 비방하고 있다.

이단 신천지의 반기독교적이고, 반사회적이고, 반국가적인 행태는 이미 만천하에 드러난 사실이다. 신천지에 빠진 가정에서 이혼과 폭력, 가출, 심지어 자살까지 발생하면서 심각한 사회문제가 된지는 오래 전이다. 신천지는 여기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한국 정통 교단의 건강한 교회를 무너뜨리려 하고, 한국 교회를 부정하고 있다.

CBS는 지난 2012년부터 한국 교회와 사회에 이런 반기독교적인 신천지의 만행과 반사회적인 행태를 고발하는 <신천지 OUT 캠페인>을 벌여오고 있다. 신천지는 CBS의 이런 보도 내용을 문제삼아 소송을 제기했지만, 대법원 판결까지 모두 패소했다. 하지만, CBS가 지난 해, 이단 신천지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져 한국 교회와 성도로들부터 격려와 지지를 받은 특집 다큐멘터리 8부작 <관찰보고서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에 대해서 손해를 입었다며, 30억대 소송을 제기했다.

한국 교회에서 경각심을 갖고 대처하고 있지만, 신천지의 준동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신천지를 척결하고 교회를 지키는 일은 한국 교회 전체가 감당해야 할 몫이기에, 이제는 한국 교회가 분연히 들고 일어서야 한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19일 성명을 내고 '분열과 기독교 가정 파괴 및 여러 가지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신천지를 규탄하고, 모든 한국 교회와 CBS 등 기독교 언론과 연합하여 신천지 해체를 강력히 촉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국 교회와 성도님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합니다.

한국 교회가 하나되게 기도해 주십시오!
하나된 한국 교회가 신천지를 물리치고 퇴출시켜, 교회가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신천지로부터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지키고, 귀한 생명을 보호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한국 교회로부터 일고의 신앙적, 신학적 가치가 없는 사이비 종교로 규정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사실을 호도하기 위해 포교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저들을 용서하고, 회개하게 기도해 주십시오!
이단 신천지와의 '영적 전쟁'을 벌이고 있는 CBS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동역해 주십시오!

2016년 4월 20일

기독교대한감리회, 기독교대한복음교회, 기독교대한성결교회, 기독교한국루터회, 기독교한국침례회, 대한성공회, 대한예수교장로회(고신),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한국구세군, 한국기독교장로회 (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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